2009년 01월 28일
그랜 토리노

# by | 2009/01/28 22:03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1/28 22:03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1/28 21:57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로멘스 영화도 액션영화도 아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타이타닉에 연인이 다시 만나 만든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
1950년대 미국 중산층 가정을 배경으로 한 본영화는 평범했던 한가정이 파멸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다. 물질만등주의 사회 환경을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들과 그 사람들에 발목을 잡는 돈이라는 족쇄.
그 족쇄를 벗어버리고 자유와 문화의 상징이었던 프랑스 파리를 찾아 가려는 가족의 결말은 비참한게 끝나고 만다는것이 이 영화의 줄거리다. 두 주인공에 수준 높은 연기가 볼만 영화로, 1950년대 미국 중상층에서 겪었을 법한 물질적인 풍요로움과 정신적인 빈곤함 사이에 갈등을 보여주는 영화인것 같다. 정신병을 앓고 있는 한 등장인물에 입을 빌어 물질적풍요를 쫓는 남자 주인공과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갈구하는 여주인공 사이에서 각자 감추고 있는 속마음을 대신에서 말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인 영화다.
영화가 다소 지리한 감이 있지만, 한번쯤 차분하게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다.
# by | 2009/01/22 15:16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다른 나라보다 감옥을 소재로한 영화가 많은 나라가 미국이다.# by | 2009/01/22 01:16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에 보는 서부영화 "에팔루사"# by | 2009/01/22 01:12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1930년대 격동의 중국 대륙을 배경으로한 실존 인물인 엽문의 영웅적인 행동을 그린 작품이다.
견자단이라는 걸출한 배우가 출연한다는것 만으로 영화를 보기 전에 화려한 액션을 기대할 수 있는 영화다. 중국의 대표 액션 배우인 이연걸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배우였지만, 정치적인 문제로 한때 주춤하긴 했다. 하지만 영웅으로 제기에 성공하였다.
영화의 배경과 전체적인 줄거리는 정무문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한줄로 요약하면 "일본에 대항하는 중국의 인민 영웅 이야기"
1900년 초,중반 배경의 중국영화에 등장하는 영웅들에 전형인 형태인 의협심, 난관극복, 악인 응징 등의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가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는 하지만, 내용에 진부함을 벗어나지 못한게 아쉬운 점이다.
그리고 주변인물의 비중과 역활을 적절히 활용하지 못한체 주인공 한명에 치우친 영화 전개도 아쉬운 대목이다. 특히 주인공 부인의 출연 빈도수는 높은 편이지만 실제로 영화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비한 편이다.
# by | 2009/01/22 01:09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죠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틸다 스윈튼, 존 말코비치, 프랜시스 맥도언 등 이름만으로도 화려한 캐스팅 'Burn After Reading'..# by | 2009/01/22 01:04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중국의 대표적인 감독인 장예모.
사실 주변에서 이 영화를 본 사람들에 반응은 내용이 뭐냐???
하지만 내용보다는 지나가다 본 포스터에 나와 있는 주연배우들에 의상을 보고 그리고 장예모 감독에 다른 작품에서 보여줬던 아름다운 영상장면이 보고 싶어서 DVD를 구입해서 본 영화이다.
하지만 내용은 역시나 다른 사람들에 평가처럼 볼품 없었다는거..
정말 꼬와도 이렇게 영화를 꼬을수가 있을까 하는 정도로. 영화에 반전을 위해서 억지로 내용을 짜 맞췄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장쯔이에 생명력도 참 질기고, 유덕화도 만만치 않고 그나마 금성무는 좀 낳은듯.
유덕화가 이 영화에서 맞은 역은 무간도에서 맞았던 자신에 역과 비슷한 면이 있다.
조직을 위해서 관아로 들어간 "연인"이나 조직을 위해 경찰이 된 "무간도"에 역활이나 비슷한 느낌이 든다.
그래도 영상은 역시 아름답기 그지 없다. 녹색의 대나무 숲과 장쯔이에 녹색의상은 아름다운 영상을 만들기에 충분한 조건이었다. 마지막 류덕화와 금성무의 대결 장면에 보였던 눈보라는 오버하는 감이 강하지만 그래도 영상 자체만으로 봤을 때는 괜찮은 장면중 하나이다.
그외에도 각종 전투씬 역시 중국 무엽영화답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가지더 장예모 감독애 최근 작품에 비해서 이 영화에 출연하는 엑스트라수가 현저희 적다는 점.
이번 영화에는 인건비가 많이 안 나왔나?? 중국 인건비도 싼데 많이 좀 쓰지..
# by | 2009/01/22 01:00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오래전 보았던 이 영화을 얼마전 보았던 일본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라를 보고 머리속에서 이 영화가 스쳐 지나갔던건 아마도 이 영화가 나에게 많은 감동을 주어서 인지도 모른다.# by | 2009/01/22 00:56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처음 제목과 영화 포스터로만 봤을때 이 영화의 내용을 전혀 예측하기 힘든 영화였다.
단순히 일본 하이틴 애정영화 이겠지 하고 봤지만, 내용은 그와는 전혀 다른 게이 아버지와 딸 그리고 그들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이 잔잔이 풀어 내가며 영화가 진행 되었다.
게이 아버지와 딸 사이의 갈등과 오해등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주변의 다른 게이들에 숨겨진 과거와 희망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풀어가면서 잔잔한 감동을 더해 가는것 같았다.
특히 손녀딸을 보고싶어 하는 게이할아버지는 손녀가 보낸 한장의 편지에 기뻐하며 언젠가는 그 손녀딸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흥분한 모습과 사고로 인해 식물인간이 된 게이 할아버지를 찾아온 아들과 손녀딸..
그외에도 크고 작은 이야기들은 이 영화가 접근하기 힘든 주제중 하나인 "게이"라는 소재를 자연스럽게 풀어나간것 같다.
잔잔한 감동을 원한다면 추천할 수 있는 영화이다.
# by | 2009/01/22 00:53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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