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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 리스트 - 죽기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영화 "노킹온 해븐스 도어"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이 영화를 통해서 기억속에 남았던 "노킹온 해븐스 도어"의 감동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이라는 명배우가 만들어낸 영화 버킷리스트...
버킷리스트는 모건 프리먼인 대학교 다닐때 철학과 교수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하고 싶은 리스트를 작성해보라고 했을 때 작성한 리스트를 말한다.
여러개의 병원을 운영하는 잭 니콜슨과 평번한 자동차 수리공인 모건 프리먼이 서로가 짧은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며 서로간에 우정을 쌓아 가는 내용에 영화다.
자신밖에 모르고 살았던 잭 니콜슨,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가며 살아온 모건 프리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이 둘에 인생의 끝에서 찾아온 우정이 영화를 통해 그려진다.
"천국에서는 바다 이야기만 한데.."라는 노킹온 해븐스 도어에 이야기 처럼..
"죽으면 신이 어떻게 살았는지, 남들은 자신을 어떻게 생각했을지"를 물어 본다는 모건 프리먼에 말처럼 개인주이가 팽배한 현대 사회의 사람들에게 하나에 화두를 건내기도 하는 영화이다.

by sunkist | 2009/01/28 21:57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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